정태옥 의원, 의정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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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12:2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정태옥 의원(자유한국당, 대구 북구갑)은 9일 오후 2시 대구 북구청소년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정 의원이 지역구 주민들에게 지난 2016년 6월 등원이후 국회와 지역에서 추진한 의정성과를 보고한 자리다.

 

의정보고회에서는 김상훈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위원장과 권영진 대구시장, 이재만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예비후보, 강은희 대구교육감 예비후보를 비롯해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과 대구시당 당직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정 의원은 △경북도청후적지 △제3산단재생 △검단들(금호워터폴리스)개발 △시민운동장리모델링 △엑스코 확장 등 북구지역 주요 현안사업 추진 현황과 예산확보 성과에 대해 주민들에게 보고했다.

 

정 의원은 이어, K2·대구공항 및 취수원이전 등 대구시정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신암선열공원 국립묘지 승격 지정 등 주요 의정 성과를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정 의원은 북핵 및 개헌, 복지포퓰리즘, 최저임금인상 등 문재인 정부의 독선과 실정을 강도높게 지적하고, 지방분권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입장과 소신을 밝혔다.

 

정태옥 의원은 “원내부대표, 당 대변인 등 주요 당직을 수행하면서 지역구 주민들의 한결같은 성원과 뜨거운 지지는 큰 버팀목이 되고 있다”면서 “지역구 주민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경청해 민원을 해결하고, 북구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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