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구, 복지사각지대 맞춤형복지를 위한 솔루션자문단 구성

가 -가 +

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18-07-02 [17:1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수성구청은 지난 6월 29일 범어도서관 평생학습실에서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자문단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 수성구 맞춤형복지 솔루션자문단 위촉     © 수성구 제공

 

솔루션자문단은 학계‧정신‧의료‧법률 등 14개분야에 17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지역 내 복합적인 문제와 욕구를 가진 가구의 문제해결을 위한 구단위의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자문기구의 역할을 담당한다.

 

정신질환, 알콜중독, 가족해체, 방임 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가구가 증가하면서 사례관리에 보다더 전문적인 접근과 해결방안이 요구되고 있어 통합사례관리 솔루션자문단의 역할이 기대된다.

 

권종기 희망복지지원단장은 “각 전문분야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정보교류 등 상호보완의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솔루션자문단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위기 가구에 더욱 효율적인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고 사례관리 업무의 전문성도 향상되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성현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