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2019년도 가축방역심의회 개최

AI·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원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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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1-23 [18:32]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3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19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고병원성 AI 및 구제역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최근 인접국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고자 개최됐으며 이날 심의회에는 농정과장을 비롯해 가축방역 담당공무원, 축산·양축 농가대표와 유관기관(청도축협, 가축위생방역본부) 등이 참석했다.

 

▲ 가축방역심의회 모습     © 청도군 제공

 

특히 선제적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을 위해 돼지 축산농가 전담 가축방역관을 1:1로 배정, 소독시설 점검 및 교육, 백신접종 철저 추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우리군은 가축질병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9년 또한 축산농가 민·관이 협력해 철저한 백신 예방접종과 축사 내, 외 소독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AI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청정지역으로 지속·유지될 수 있도록 발생국 해외여행 자제 등 모두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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