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도 상생 권영진-이철우 도민체전 나란히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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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19-04-19 [22:51]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나란히 경기장에 들어서며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권시장은 아날 개막식과 관련해 "전국체전보다도 훌륭한 개막행사였다"며 높이 평가했다. 권 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의 상생 차원에서 이날도 함께 했다. 최근 지역 사회는 두 사람을 권-이 커플, 이-권 커플이라 호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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