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박승직, 김대일 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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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19-07-22 [16:19]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의회는 박승직 의원(경주4)과 김대일 의원(안동)이 오는 2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개최되는 제7회 우수의정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다고 22일 밝혔다.

 

▲ 좌로부터 박승직, 김대일 의원     ©

 

올해로 7회째로 맞는 우수의정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에서 시도의회 광역의원을 대상으로 주민행복정책 및 지역개선활동에 남다른 공적이 있는 우수 의원에게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박승직 의원은 제7대 경주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3선의 경주시의원 출신으로 제11대 경상북도의회에서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건설소방위원회 위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펼친 다양하고적극적인 의정 활동들이 경주 주민은 물론 경북도민들의 복지증진과 생활개선에 기여 한 것이 인정되어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도내 원자력발전소 안전과 탈원전 정책에 따른 지역 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원해연 유치와 같은 원자력 정책분야에서 성과를 내는데 상당한 기여를 했다는 주위의 평가를 받고 있다.

 

김대일 의원은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출자출연기관의부적절한 예산집행 및 적자 운영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고, 경영공시 제도 도입을 촉구하는 등 출자출연기관의 내부통제 및 공공성 강화에 노력해왔다. 또한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지원육성시책에 대한 현실성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도 펼쳐오고 있다.  

 

아울러, 경상북도 전통한지산업 육성 조례 제정을 위한 입법토론회를개최하여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수의 조례안 발의로 도민의 도정참여 활성화와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해 활발한입법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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