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그린빌 경로당 ‘내 사랑 화분가꾸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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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19-09-18 [15:2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동구청은 신서그린빌 경로당 할머니 20여명이 지난 17일 무궁화여성봉사단의 지도아래 화분 만들기 원예교실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 원예교실     © 동구청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할머니들은 미세먼지와 공기정화에 도움을 주는 식물을 예쁜 화분에 직접 심으면서, 오순도순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다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화분은 경로당에 놓아 두면서 물을 주고 사랑을 주면서, ‘누구 것이 더 잘 자랄까’ 하는 “내 사랑 가꾸기”를하면서 일상생활에 더 활력을 갖게 되었다.

 

정장환안심3,4동장은“지역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고 젊은 층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우울감해소와 정신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사업으로 어르신들을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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