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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오앤엠, 장애인시설 재활용 분리수거장 지원
오주호 기자   |   2019-10-08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스코오앤엠 플랜트사업본부(상무 심재향)가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창연)은 8일 포항시 장애인 이용시설에 재활용 분리수거장을 지원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 포스코오앤엠 플랜트사업본부와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가 포항시 장애인시설에 재활용 분리수거장 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포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재활용 분리수거장 지원사업은 비가 오거나 추운 날씨에도 재활용 분리수거를 위해 고생하는 자원봉사자 및 이용자들의 편의를 돕고, 아울러 분리수거 된 쓰레기가 환경에 오염되어 재활용되지 못하는 경우를 예방하여 보다 나은 지역 환경을 가꾸는 데에 취지를 뒀다.

 

이날 전달식에서 플랜트사업본부 심재향 상무는 ‘포스코오앤엠 플랜트사업본부에서 다양한 지역에서 많은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해왔지만, 포항의 경우 많은 그룹사의 사회공헌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포스코오앤앰의 특성을 살려 기업시민으로서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아동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아동옹호대표기관으로,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에서 NGO 브랜드 1위로 선정되어 투명한 후원금 집행을 위한 노력과 브랜드 관리를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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