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구·경북 중소기업 융합플라자 포항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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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호 기자
기사입력 2019-12-11 [18:14]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사)중소기업융합 대구·경북연합회 주관 ‘2019 대구·경북 중소기업 융합플라자’가 11일 포항에서 개최됐다.

 

▲ 이강덕 포항시장이 11일 (사)중소기업융합 대구·경북연합회가 주관으로 개최한 ‘2019 대구·경북 중소기업 융합플라자’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날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 정해용 대구시 정무특보, 김성섭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및 대구지방조달청, 경북테크노파크, 중소기업 유관단체장과 중소기업융합 대구경북연합회 회원사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회원사간 기술개발 성공사례 공유를 위한 전시 부스 운영과 세미나 개최 및 교류의 장으로 구성됐으며, 포항시에서는 참석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양가의 1%(평당 약5,500원 정도)로 입주할 수 있는 블루밸리 임대산단 분양을 비롯해 포항시 투자여건 및 다양한 인센티브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업종 중소기업간 기술개발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함께 모색해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드리다”며 “오늘 행사가 포항의 명물 과메기와 포스코 야경을 즐기고 회원 간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중소기업융합 대구경북연합회(회장 김대용)는 1993년 이(異)업종간 교류활동 및 정보교환, 연구활동 등으로 기업의 경영 및 기술력을 향상시켜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사회봉사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목적으로 결성되어 현재 1,260여개 회원사가 가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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