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관 시멀리준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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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06-02 [17:0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는 지난 1일 주한미군 제 19지원사령부 사령관 마크 시멀리 (Mark T. Simerly)준장은 코로나바이러스를 극복하기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 제19지원사령관 시멀리준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  © 19지원사령부

 

제19지원사령관은 양손의 소매에 한미 양국 국기를 새겨넣은 스테이 스트롱 로고를 통해 양국의 강한 동맹과 바이러스로 부터 지역사회를 보호하기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마주한 두 손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을 극복하기 위한 기도를 상징한다.

 

시멀리 사령관은 “19지원사령부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한국민들과 지속적으로 함께 할 것입니다.19지원사령부는 이 싸움에서 결코 물러나지 않을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라고 말했다.

 

시멀리 사령관은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강은희 대구교육감,제2작전사령부 참모장 신상균 소장,그리고 송민헌 대구 경찰청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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