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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개발공사,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 실시

최윤영 인턴기자 l 기사입력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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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 이재혁)는 풍산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에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  © 경상북도개발공사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건물화재 발생에 대비한 인명대피 훈련, 자체 인명구조, 소화기 및 옥내 소화전 사용,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재혁 사장은 “경상북도개발공사는 건설현장 뿐만 아니라 경상북도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통해 입주민들이 위기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화재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도민 안전의식 고취를 당부했다.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이번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토대로 경북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sangbuk-do Development Corporation, Kolon Haneulchae Life Safety Education

Gyeongsangbuk-do Development Corporation (President Jae-hyeok Lee) announced on the 3rd that it had conducted “visiting life safety education” at Kolon Haneulchae, a new city in Gyeongsangbuk-do, jointly with Poongsan 119 Safety Center.

 

 In accordance with the COVID-19 quarantine guidelines, this training conducted first aid training such as evacuation training for building fires, self-rescue, use of fire extinguishers and indoor fire hydrants, and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President Lee Jae-hyeok said, “Gyeongsangbuk-do Development Corporation is working hard on various activities for the safety of Gyeongsangbuk-do residents as well as construction sites, and I hope that this visiting life safety education will be a good opportunity for residents to improve their risk management skills and raise awareness about fire prevention. I hope.” He urged residents to raise awareness of saf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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