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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장을 넘어 우리의 성장으로

포항시북구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계장 김주연

박영재 기자 l 기사입력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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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2030 젊은 세대 사이에서 ‘미라클모닝(miracls Morning)'이라는 새로운 자기계발 트렌드가 유행이다. 사람들이 ’미라클모닝‘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극대화 하며 내면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여기에 더 나아가 개인의 성장을 넘어 법과 제도의 개선으로 더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 김주연 지도홍보계장     ©

민주주의 사회에서 법과 제도의 개선을 위한 활동은 일종의 정치참여라고 할 수 있다.

 

정치참여의 방법으로는 직접 정치인이 되는 것, 시민단체 활동 등 시간과 노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것 외에도 법과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에게 ‘정치후원금’을 기부하는 방법도 있다.

 

정치인의 입법 활동과 정책 실현에는 막대한 비용이 드는데, 그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법적 제도가 있다. '정치자금법'에서는 당비, 보조금, 기탁금, 후원금 등을 규정하고 있는데, 우리에게 익숙한 것은 아무래도 ‘정치후원금’이다.

 

매년 국회의원들의 정치후원금 모금 순위가 언론에 공개되는데, 국감 등에서 기존 정책의 맹점을 꼬집고 새로운 정책과 제도로 국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정책을 발의한 의원들이 상위에 랭크되곤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인에게 ‘정치후원금’이란 좋은 법과 정책을 개발하는 촉매제라고 할 수 있다.

 

어느 언론인터뷰에서 한 정치인은 ‘다수 시민들의 소액후원금은 좋은 정치를 할 수 있게 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고도 했다.

 

내가 후원하는 정치인이 좋은 정책과 제도로 우리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정치효능감을 경험해보는건 어떨까.

 

더군다나 정치후원금 기부 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되니 금전 부담은 덜고 뿌듯한 기분은 배가 될 것이니 말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eyond my growth to our growth

 

 Recently, a new self-development trend called 'miracle morning' is in vogue among the young generation in their 20s and 30s. People are maximizing their self-efficacy through 'Miracle Morning' and promoting inner growth. Furthermore, the number of people who go beyond personal growth and act to make a better society through the improvement of laws and institutions is steadily increasing.

 

Activities to improve laws and institutions in a democratic society can be said to be a kind of political participation.

 

In addition to requiring a lot of time and effort, such as directly becoming a politician or working with a civic group, there is another way to participate in politics, by donating ‘political donations’ to those who make laws and policies.

 

The legislative activities of politicians and the realization of policies cost enormous costs, and there is a legal system to cover the costs. The 'Political Funds Act' stipulates party expenses, subsidies, donations, and donations, but what we are familiar with is 'political donations'.

 

Every year, the rankings of political donations raised by lawmakers are released to the media, and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etc., who point out the weak points of existing policies and propose new policies and systems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the people, are often ranked at the top. Therefore, for politicians, ‘political donations’ can be said to be a catalyst for developing good laws and policies.

 

In a media interview, a politician said, “The small donations of many citizens are a strong support for good politics.”

 

How about experiencing the political efficacy of the politicians I support to improve the quality of our lives with good policies and systems?

 

Moreover, when donating political donations, up to 100,000 won is fully tax deductible, so the financial burden will be reduced and the feeling of pride will be doub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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