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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1년 여성문화회관 프로그램 운영한다

건강증진과정인 필라테스의 경우 관심도가 매우 높아

전종환기자 l 기사입력 20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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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과정중인 필라테스 교육중  © 울릉군 제공

 

울릉군은 2021년 6월부터 10월까지 여성문화회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여성들의 잠재능력 개발과 역량강화를 위한 소양기술 취득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하여 관내 지역 여성들을 대상으로 총 6과목 필라테스·서양화·재봉틀·여성골프·베이킹·바리스타의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운영한다.

 

이에 울릉군은 프로그램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3월 17일부터 4월 17일까지 희망과목, 희망시간대, 개선사항 등을 포함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여성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프로그램을 소규모로 운영하고 시설 방역과 개인별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코로나19 감염병 장기화로 인한 스트레스 및 우울감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에 조금이나마 활력소가 되기를 바라며, 지리적 특성상 배움의 기회가 적은 지역 여성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여성이 활기차고 행복한 울릉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lleung-gun to operate Women’s Cultural Center program in 2021

 

Ulleung-gun announced that it will operate the Women's Culture Center program from June to October this month.

 

This program is aimed at developing local women's potential, acquiring knowledge skills to strengthen their capabilities, and expanding their social participation. operate

 

Accordingly, Ulleung-gun conducted a demand survey in advance including desired subjects, desired time period, and improvement items from March 17 to April 17 to improve the satisfaction of the program. Based on the survey results, various learning opportunities were provided to local women. to provide.

 

In addition, to prevent the spread of the COVID-19 infectious disease, the program will be operated on a small scale and will be conducted safely by observing facility quarantine and individual quarantine rules.

 

Ulleung-gun Governor Kim Byeong-soo said, “I hope that it will be a source of vitality to the tired body and mind in a situation where stress and depression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infection are increasing.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this vibrant and happy Ull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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