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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사회적거리두기 강도 높은 점검 실시

대구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인구 유입으로 감염 확산 예방

박은정 기자 l 기사입력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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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시장 최영조)가 대구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여파를 우려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및 이행 여부에 대해 더욱 강도 높은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 경산시청 전경    

 

대구광역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대구이용객들이 대거 경산시로 유입될 것을 예상해 지난 4일부터 유흥시설 및 식당·카페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문자발송·업소점검 및 방역수칙 준수와 이행 여부 점검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대구 확진자들이 이용한 일부 유흥업소에 대해 경산시 의료·방역대책본부는 방역 및 접촉자 자가격리 조치 등을 실시하였으며 또한 해당 업종의 동시간대 이용가능 인원 게시 및 전자출입인증 또는 간편전화체크인 실시 이행 여부에 관해 경산경찰서와 함께 강도 높은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경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지만 최근 2단계에 준하는 방역지침으로 강화하고 유흥업소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단을 가동하고 있으며 대구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완화될 때까지 풍선효과에 대비한 방역 강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안경숙 경산시보건소장은 “유흥시설 및 식당·카페 영업주 및 종사자는 물론 경산시민을 비롯한 경산시 업소를 이용하는 대구시민들도 반드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다 함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san City (Mayor Choi Yeong-jo) announced on the 14th that it will conduct a more intensive check on whether social distancing rules are observed and implemented, fearing the aftermath of the Daegu City Social Distancing Level 2 upgrade.

 

As Daegu Metropolitan City is upgraded to the second stage of social distancing, it is expected that a large number of Daegu users will flow to Gyeongsan. From the 4th, text messages are sent to entertainment facilities and food service businesses such as restaurants and cafes, business inspections, and compliance and implementation of quarantine rules accelerated the inspection.

 

In particular, for some entertainment establishments used by Daegu confirmed patients, the Gyeongsan Medical and Quarantine Countermeasures Headquarters implemented quarantine and contact self-quarantine measures, etc. We are continuing an intensive inspection together with the Gyeongsan Police Station.

 

In addition, although Gyeongsan City is at level 1.5 social distancing, it has recently been strengthened with quarantine guidelines equivalent to level 2, and is operating a special inspection group for entertainment establishments and restaurants. We will continue to strengthen our quarantine measures.

 

Gyeongsan City Health Center Director Ahn Kyung-sook said, "I sincerely ask that not only owners and workers of entertainment facilities, restaurants and cafes, but also Gyeongsan citizens and Daegu citizens who use Gyeongsan-si businesses should do their best to prevent and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by observing the quarantine rules. ”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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