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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향토청년회 통합 2대 오무환 회장 취임 “적극적인 사랑과 희생 나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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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재 기자
기사입력 2023-12-04

▲     ©포항향청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경북 포항향토청년회 제43대(통합2대)오무환 회장이 취임했다. 포항향토청년회는 지난 1일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향토봉공상 시상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오무환 회장은 취임사에서 "포항향토청년회는 창립이래 45년간 열과 성의를 다해 지역봉사에 헌신해 왔다"면서 "더 낮은 곳을 살피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곳을 찾아서 더욱 적극적으로 사랑과 희생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이어 "반세기의 역사를 우리 회원들은 끈끈한 결속력으로 어려울때나, 즐거울때나 한 목소리로 힘을 모았다"면서 "다가올 반 세기의 역사도 우리 포항향토청년회 구성원들은 뜨거운 열정으로 시민과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신뢰와 사랑과 희생을 바탕으로 제 2의 도약을 꿈꾸어 나가기 위해 저는 항상 묵묵히 낮은 자세로 제 자리를 지키며, 여러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제38회 향토봉공상은 △향토봉공대상 해병대 제1사단 △향토봉사대상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포항시지구협의회 △향토언론인상 경북도민일보 이진수 부국장 △향토봉사상 장량동자원봉사거점센터 박석인 센터장이 수상했다.

포항향청은 수상단체와 수상자에 대해 평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루고자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신념으로 포항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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