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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갑 국힘 전광삼 예비후보, 저출생 문제 해결 위한 '출산‧보육‧양육'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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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예솔 기자
기사입력 2024-02-29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전광삼 대구 북구갑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출산‧보육‧양육' 공약을 29일 발표했다.

 

▲ 전광삼 예비후보     ©

 

전 예비후보는 “저출생 문제와 함께 부부간의 육아부담 문제 등 아이 키우는 부모들에게 현실적이고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공약을 발표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부모들이 직장 내에서 휴가와 휴직, 육아휴직을 눈치 보지 않고 신청만으로도 자동 개시되어 사용할 수 있도록 '남녀고용평등법'을 개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임신 중 육아휴직 사용을 배우자에게도 허용하도록 하고 육아휴직 급여 상한액을 150만 원에서 210만 원으로 인상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Jeon Gwang-sam, a preliminary candidate for the People Power Party of Bukgu-gap, Daegu, announced his pledge on the 29th to ‘birth, childcare, and childcare’.

 

The former prospective candidate revealed the reason for announcing the pledge, saying, “We need policies that realistically and directly help parents raising children, including the low birth rate issue and the burden of childcare between couples.”

 

He said, “We will revise the ‘Equal Employment Act for Men and Women’ so that parents can automatically start and use vacation, leave, and childcare leave within the workplace just by applying for it without worrying about others.”

 

In addition, he added, “We will push to allow spouses to use childcare leave during pregnancy and increase the maximum amount of childcare leave benefits from 1.5 million won to 2.1 million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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