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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태우 대구 중‧남 예비후보, 2차 경선에 앞서 지지자들과 의지 다져
진예솔 기자   |   2024-02-29

▲ 도태우 예비후보 2차 경선 앞서 지지자들과 의지 다져  ©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28일 대구 중‧남구의 경선 결과 임병헌 의원과 도태우 후보의 결선을 치르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도태우 예비후보가 지지자들과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도 예비후보는 “대구의 중·남구는 보수의 심장과도 같은 곳이다”라며 “반드시 승리하여 국민의힘의 공천감동과 정치혁신의 주인공이 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People Power Party Nomination Management Committee announced on the 28th that as a result of the primary in Daegu's Middle and South districts, a runoff was held between Rep. Lim Byeong-heon and candidate Do Tae-woo.

 

Accordingly, preliminary candidate Do Tae-woo had time to strengthen his will with his supporters.

 

A preliminary candidate for the province said, “Daegu’s central and southern districts are like the heart of conservatives,” and “I will definitely win and become the protagonist of the People Power Party’s nomination and political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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