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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달서병 낙후 원인 국회의원 청사진 없었기 때문"...추가공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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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4-03-30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권영진(대구 달서 병. 국민의힘 기호 2번)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대구신청사의 원안조기 완공’,‘두류관광특구 지정’, ‘서대구순환 모노레일’을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여기에 더해 30일 그는 △대구의 보물인 두류공원을 문화관광 특화공원으로 만들면서 두류공원로로 단절된 이월드와 연결하여 문화체육과 관광콘텐츠가 어울어진 명품공원으로 조성하고, △<주거환경개선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현재 중단되거나 답보상태에 있는 재개발․재건축의 조속한 추진을 추가 공약으로 제시했다. 

 

 

특히, 보육과 교육에 대해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저출생 문제 해결의 첨병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초․중․고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인프라를 확충해서 달서병 지역을 명품교육도시로 만들며, 또 사회적 약자와 어르신을 위해서는 △본동사회복지관 별관과 금봉복지관 신축 등 사회적 약자와 주민이 함께하는 복지시설을 확충하고, 경로당이 어르신 건강복지 허브로 기능이 확대되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권 후보는 이밖에도 △어린이들이 꿈을 우주로 넓힐 수 있도록 별빛천체과학관을 건립하고, △학산공원을 인근 주민의 건강증진공간으로 재단장하겠다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달서병 지역이 낙후된 이유는그동안 여러분의 국회의원들이 있었지만 제대로 된 지역발전의 청사진을 가지고 일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서울시 정무부시장, 제18대 국회의원과 재선 대구시장의 경험과 역량을 모두 대구와 달서발전에 모두 쏟아붓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권 후보는 “이번 선거는 보수가 하나로 똘똘 뭉쳐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선거로 보수가 분열하면 결국 종북좌파들만 도와주게 된다”며 “국민의힘 후보인 자신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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