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인력 투입 항의하던 건설노조원 50여명 경찰에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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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12-06-27 [18:43]

건설 노조 파업 첫날인 27일 대체 인력으로 공사를 강행하던 현장에서 이를 항의 농성하던 노조원들이 연행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산시 사동의 화성 파크드림 현장에서는 이날 대체인력 투입에 항의하는 파업조합원 50여명이 항의 규탄 중 출동한 경찰에 연행되어 현재 경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경산경찰서는 건설 현장에서 집기 등을 부수며 항의하던 노조원 45명 가량을 연행해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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