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 경북도당 사무식, 지방선거 체제 돌입

15일 신년교례회 시작으로 지방선거 체제 프로그램 운용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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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14-01-02 [15:51]


민주당 경부도당(위원장 오중기)은 2일 아침 2014년 첫 업무를 알리는 시무식을 갖고 지장선거 체재에 들어갔다.

민주당 경북도당은 시무식을 시작으로 오는 15일에는 확대당직자들이 모여 실시하는 ‘경북도당 신년교례회’를 실시한 뒤 '출산장려금 조례제정 촉구 정책토론회'와 '지방선거 정책공약개발단 발족' '지방선거기획단 정기회의'를 1월중으로 가질 예정이다. 또, 2월에는 도당위원장 주최 경북 전지역 당원간담회와 경북지역위원장 및 출마예정자 워크샵과 함께 3월에는 지방선거 정치아카데미를 통해 출마자 발굴 및 교육, 지지층 결집에 나설 예정이다.

2일 시무식에서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은 “2014년은 대한민국 국민과 300만 경북도민들에게 ‘희망의 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뒤 “3백만 도민들의 선택은 우리에게는 하늘의 뜻이다. 그리고 그 뜻을 받들기 위해 도민들로부터 신뢰를 얻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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