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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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만 기자
기사입력 2014-03-21 [14:29]

문경시 보건소가 오는 24일 제4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시가지 캠페인 및 결핵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시민과 직원이 동참한 가운데 중앙시장~흥덕시장 구간까지 실시하며, 결핵검진은 2주 이상 기침, 가래, 발열, 피로감, 식욕감퇴, 수면중 식은땀 등의 증상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문경시 보건소는 결핵예방을 위해서는 BCG 접종, 면연력 강화(심한피로, 스트레스, 무리한 체중감소를 피하고 충분한영양상태 유지), 금주, 금연, 결핵검진을 받는 것이 안전하며, 기침, 재채기 할 때는 휴지, 손수건, 옷소매로 가리고 하거나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기침 에티켓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결핵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문경시보건소 결핵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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