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문화콘텐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중국 연태시 인민대외우호협회·연태시지부구문화신문출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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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길 기자
기사입력 2016-04-20 [12:55]

【브레이크뉴스 안동】 원용길 기자=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준한)은 20일 오전 11시 진흥원 2층 피움에서 중국 연태시 인민대외우호협회·연태시지부구문화신문출판국과 한·중 문화콘텐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주요업무 협약내용은 △문화콘텐츠 교류를 통한 ‘창우(창업하는 친구) 프로젝트 공동 추진’ △창우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한·중 인프라 및 제반사항 협력 △한·중간 상호방문 및 초청을 통한 업무교류 △기타 양 기관의 우호증진에 필요한 관련 사업에 대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내용이다.
▲     사진제공=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진흥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한류 3.0(K-Culture)을 연계한 전통문화자원중심의 한류 4.0 시대를 대비하여 전통문화자원의 글로컬화에 대비하는 전략사업발굴에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김준한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글로컬 시대의 걸맞는문화콘텐츠산업육성의 초석을 다지고, 한류 융합 프로젝트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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