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5개 사업 추진

5억 2709만원의 예산 투입 3월부터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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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17-03-08 [12:1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달서구가 고용노동부 ‘2017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공모에서 국비 4억 7436만원을 확보했다.

 

▲ 2017달서구청사전경     © 달서구 제공

 

대구 지역에서 가장 많은 5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구비 5273만원을 더한 총 5억 2709만원으로 3월부터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올해 중점 추진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은 ▲성서산업단지 맞춤형 경력단절여성 고용공동체활성화, ▲경력단절여성 전문자격증 소지자 재취업, ▲섬유직물업계 품질관리 실무자 양성 등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또한, ▲스마트공장 ICT융합형 품질․생산관리시스템 전문가 양성, ▲비이공계열 대졸청년 취업을 위한 기술사무직 맞춤인력 양성 등 청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맞춤형 사업도 펼친다.

달서구는 지난해 4개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을 추진해 훈련생 91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올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을 통해 154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특색에 맞는 일자리창출 사업을통해경력단절여성, 청년층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이 안정적인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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