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토지행정 리플렛 제작·배부

구청, 산하기관, 금융기관 등에 14일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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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17-03-13 [15:45]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달서구는 구민들의 토지행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토지행정 길잡이’리플렛 1만5천부를 제작해 구청, 산하기관, 금융기관 등에 14일 배부한다고 밝혔다.

 

‘토지행정 길잡이’에는  ‘부동산 종합증명서’ 발급 정보와   도로명(건물번호)주소 부여신청 및 다가구(원룸), 상가(업무용 빌딩)등에 대한 상세주소(동‧층‧호수)부여 신청절차 등을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토지의 실제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일치시킴으로써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지적재조사사업,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부동산 중개보수 요율표 및 적용기준, 공유재산 대부(매각)절차 등 13종의 알찬 내용을 담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토지행정 길잡이 리플렛 제작·배부로 구민이 토지행정에 대해 쉽게 이해하는 계기를 만들고, 앞으로도 다양한 편의시책을 적극 발굴하여 구민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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