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 울진군 기성면서 수해복구 자원봉사 실시

지역사회책임활동과 지역상생 교육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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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이 기자
기사입력 2019-10-23 [15:54]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위덕대학교(총장 장 익)는 지난 16일 태풍 미탁으로 큰 자연적 재해를 입은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을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위덕대에 따르면 이번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위덕대 LINK+ 레저관광슈퍼바이저융합트랙(건강스포츠학부, 경영학과, 항공관광학과) 참여교수와 학생들은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큰 피해를 입은 가옥과 양식장 등에 흘러내린 토사 제거작업 및 복구활동과 해변에 쌓인 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해 피해지역의 복구에 힘을 보탰다.

 

▲ 수해복구 자원봉사 모습     © 위덕대학교 제공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레저관광슈퍼바이저 융합트랙 참여교수(엄대영, 양진호, 유창근, 박상윤)들은 “태풍 미탁으로 인해 재해를 입은 울진군의 수해복구 활동에 이번 자원봉사가 조금의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향후에도 보다 빠른 복구를 위해 우리 대학이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임을 약속드린다”며 “지역사회책임활동과 지역상생 교육을 강화하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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