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읍 새마을3단체,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 펼쳐

십시일반 모은 회비와 재능기부로 따뜻하고 훈훈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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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조 기자
기사입력 2019-11-12 [16:55]

▲    청도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청도】나영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 청도읍 새마을3단체(협의회장 김영문, 부녀회장 박필도, 문고회장 최성배) 회원 20여 명은 지난 11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매년 청도읍 새마을3단체는 십시일반 모은 회원들의 회비와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고수1리와 부야2리 거주하는 주민 2가구를 방문해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가재도구를 말끔히 정리했으며 무너질 위험이 있는 담장을 철거하고 새롭게 설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새 단장했다.

 

김광수 청도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봉사활동을 해준 새마을3단체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훈훈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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