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미조면 건강위원회, 청도 운문면 건강마을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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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조 기자
기사입력 2019-11-14 [16:58]

▲     청도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청도】나영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 운문면 건강마을조성사업 지역에 14일 경남 남해군 미조면건강위원회 위원과 관계공무원 등 45명이 건강마을조성사업의 우수사례 및 건강위원회의 활동을 벤치마킹하고 정보를 공유하고자 방문했다. 

 

이날 운문면 건강마을 마술동아리와 각남면 건강마을 난타동아리팀이 축하공연을 준비해 큰 박수를 받았으며 김필곤 마을건강지기의 건강위원회 활동과 운영 현황 및 사업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례 발표와 청도군 운문면 건강위원들과 남해군 미조면 건강위원들의 만남의 시간을 갖고 대천리의 벽화마을과 경로당의 건강프로그램을 참관했으며 청도의 명승지 운문사를 탐방했다.

 

경남 남해군 미조면 정동현 건강위원장은 “새마을운동 발상지인 청도에서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이 잘 이루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청도군 방문은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도군 운문면 서기봉 건강위원장은 “앞으로도 운문면의 건강마을조성사업이 잘 이루어질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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