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서부권 대학 발전협의회, 지역사회 공헌 활동 시행

금오공대 등 지역 7개 대학 구성 학생 동아리 문화공연, 환경정화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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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19-11-15 [16:06]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를 비롯한 지역 7개 대학들로 구성된 ‘경북 서부권 대학 발전협의회’가 지역사회를 위한 문화공헌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경북 서부권 대학 발전협의회, 지역사회 공헌 활동 시행     ©금오공대

 

15일 금오공대에 따르면 구미역 광장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금오공대, 경북보건대, 경운대, 구미대, 김천대, 대구예술대, 한국폴리텍대 등이 참여했다. 이들 대학의 학생 및 교직원 80여 명은 대학 간 협업 및 자원공유를 통해 학생 동아리 문화공연, 보건의료서비스, 환경정화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발전협의회는 이번 활동 이외에도 지역 청소년 대상 멘토링 지원, 비교과 프로그램 공유, 대학 간 인적·물적 자원 공유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러한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은 금오공대의 ‘2019 국립대학 육성사업’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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