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2020농림어업총조사 시범예행조사 실시

12월 5일부터 18일까지... 재래시장 및 거리 홍보 캠페인 전개

가 -가 +

나영조 기자
기사입력 2019-11-26 [12:49]

▲     청도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청도】나영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020농림어업총조사 시범예행조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재래 시장을 찾은 군민을 대상으로 홍보물 및 전단지를 배부하며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통계청 주관으로 실시되는 농림어업총조사 시범예행조사는오는 12월 5일부터 12월 18일까지 14일간 농림어가 8,042가구를 대상으로 2020년도 실시할 농림어업총조사 대비 최초로 태블릿PC를 이용한 총조사가 실시되며 또한 조사표 및 인터넷조사도 함께 이루어진다.

 

이번 조사는 9개 읍면 모든 농가, 임가, 어가를 대상으로 조사원 92명이 4종 조사표 항목 130개(농가.임가 51개, 해수면어가 30개, 내수면어가 30개, 지역조사 19개)로 전수조사로 실시된다.

 

농림어업총조사는 우리나라 농림어가 현황과 경영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5년 단위 통계조사로써 국가경제 및 지방자치단체의 농어촌 지역개발계획 수립 및 농림어업 정책을 위한 기초 자료로 제공하게 된다.

 

청도군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얻어지는 기본자료는 통계법에 의해 엄격히 비밀이 유지되며 조사원이 각 가정을 방문하였을 때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나영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