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건강마을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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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조 기자
기사입력 2019-11-27 [18:09]

▲    청도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청도】나영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6일 각남·각북·운문면 건강위원회와 운문면신화랑풍류마을에서 이승율 청도군수, 군의원,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교수, 관내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각남·각북·운문면 건강마을조성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건강마을조성사업은 지역간 건강격차를 감소시키고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각남·각북·운문면이 주민 스스로 건강마을을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날 성과대회는 올해 6년차인 각남면, 3년차 운문면, 1년차 각북면이 공동으로개최해 그 동안 건강마을조성사업 추진현황과 주민들이 프로그램 운영으로 배웠던 노래, 마술공연, 체조 등을 발표했다.

 

특히 축하공연으로 어린이집 유아들의 귀여운 율동은 행사장을 더욱 빛내주었을 뿐만 아니라건강은 어릴때부터 올바른 습관과 관리가 중요함을 알렸다.

 

그리고 통합건강증진사업단장 김건엽 교수의 '앞으로 청도군건강마을조성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군의 건강마을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 확산돼 이웃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힐링 청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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