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드론으로 다시 그리는 지적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드론 활용으로 양방향 소통의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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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조 기자
기사입력 2019-11-27 [18:25]

▲    청도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청도】나영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6일 각남면 옥산리 5-1번지 일대 지적재조사사업지구 537필지, 26만2천㎡에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합동으로 드론(UAV)을 투입해 현장조사·측량을 실시했다.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의 정밀영상을 통해 기존의 해상도가 떨어지는 항공사진을 대체하고 사업진행 중 언제라도 측량한 성과물을 점검해 경계결정을 신속·정확하게 처리 할 수 있도록 필지별 경계결정 및 토지현황조사 등에 촬영영상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적재조사 사업에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의 영상도면을 주민설명 자료로 활용할 경우 단기간에 토지현황조사가 가능해져 경계결정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고 지적경계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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