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 경찰서- 평화시장 범죄 예방에 맞손

5일 긴급 간담회 갖고 경찰의 예방 프로그램 소개 및 향후 두 기관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가 -가 +

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19-12-06 [15:35]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부산진경찰서(서장 원창학)와 평화시장 번영회(회장 복승진)가 시장 주변 강.절도 범죄 발생 예방에 힘을 합친다.

 

▲ 부산 진경찰서는 5일 평화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인근에서 발생하고 있는 강절도 사건 등을 예방하는 데 힘을 합치기로 했다    


두 기관은 5일 오후 평화시장 번영회 사무실에서 긴급회의를 갖고, 최근 골드테마거리 주변 의에서의 강.절도 범죄 발생 등과 관련해 재발 방지대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이날 회의에서는 부산진경찰서가 도입해 추진하고 있는 재방방지 사업 소개와 더불어 시장 상인들의 불안감 해소, 평화시장 상인들과의 전통시장 치안여건 등을 집중 조명하고 강력범죄 방지대책 및 협력치안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성현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