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환 변호사 ‘너와나눔포럼’창립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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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19-12-13 [17:4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수성갑에 출마 예정인 정상환 변호사가 지난 9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소재 한 음식점에서 열린‘너와나눔포럼’창립식에 참석했다.

 

▲ 정상환 변호사 ‘너와나눔포럼’창립식 참석     ©정상환

 

이날 본격적으로 창립하는‘너와나눔포럼’포럼은 사회 저명인사들이 각자의 재능을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고 밝은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결성됐다. 포럼 대표는 서민교 교수(대구대 무역학과)가 만장일치로 추대되었고 교수, 기업인, 변호사, 전 공직자 등 여러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대구대학교 서민교 교수는“점점 힘들어지고 각박해지는 사회구조와 경제상황으로 어려움에 봉착한 사람들이 정말 많다.”며“이를 위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너와나눔포럼」이 앞으로 우리사회에 기여할 부분이 많을 것이다”고 포럼 대표 추대소감을 밝혔다. 창립식에 참여한 정상환 변호사는“포럼 창립목적에 깊이 공감한다.”며“포럼의 인권관련 패널로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총선 대구 수성갑 지역구 출마를 염두하고 있는 정상환 변호사는 지난 9월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직을 마친 후 대구 지역 여러 대학에서 인권관련 강연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달에는 출판기념회를 열어 총선 출마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하고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정상환 변호사는 영선초등학교, 경북 사대부속중학교, 능인고등학교,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로스쿨(LL,M)석사를 거친 후, 대구지검 검사, 부부장검사,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구지검 특수부장, 주미대사관 법무협력관(외교관), 서울중앙지검 부장, 청주지검 차장, 수원지검 1차장, 부천지청장,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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