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경, 文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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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19-12-13 [17:21]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자유한국당 경북도당(위원장 최교일)은 13일‘文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 경북본부 및 제보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최교일 도당위원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이번 진상조사 경북본부는 최근 울산시장 선거공작, 유재수 감찰농단, 우리들병원 금융농단 등 文정권의 3대 게이트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들로부터 제보를 받아 한 점의 의혹도 없이 권력형 게이트의 실체를 낱낱이 밝힐 예정이다.

 

도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경북도당은 文정권의 국정농단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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