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보건소,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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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01-23 [15:17]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군보건소(소장 문귀정)는 지난 21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열린 2019년 경상북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 칠곡군보건소,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 칠곡군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성과 평가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 운영, 성과 및 우수사례 등을 평가하고 있다.

 

칠곡군 보건소는‘우리동네 가뿐사뿐 건강프로젝트’로 주민들을 경로당 운동지도자로 양성해 경로당에 운동봉사활동을 함으로써 노인건강증진에 기여했다.

 

또 지역사회자원과 연계하여 모바일 걷기앱을 활용한 다양한 걷기사업을 추진해 걷기실천인구를 증가시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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