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시설관리공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차단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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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1-31 [16:55]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심덕보)은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비상 대책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한 상황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비상 대책회의를 열고 있다.     ©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이날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은 대책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심덕보 이사장은 일일 의심환자 신고 현황과 조치사항 등을 확인하고 각 부서에 철저하고 신속한 감염병 대응을 주문했다.

 

공단에서는 이에 앞서 지난 28일부터 다중이용 시설에 손소독제, 마스크 등을 비치하고 포스터, 배너 등을 통해 의심사례가 발생하면 즉시 신고하도록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심덕보 이사장은 “비상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해 의심 환자 조기발견과 지역사회 차단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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