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예수교회 당분간 예배 모임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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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02-18 [17:37]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신천지 예수교회가 당분간 예배 및 모임을 진행하지 않고 온라인과 가정 예배로 대체하기로 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18일 언론에 배포한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이번 조치는 지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교회는 물론, 12지파 전국 모든교회에서도 당분간 예배 및 모임은 진행되지 않는다. 한편, 신천지 대구교회는18일 오전 교회가 폐쇄된 체 역학조사와 방역조치에 들어갔다.

 

한편, 신천지 대구교회는 18일 대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된 60대 여성 A씨가 다니는 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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