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소싸움경기 무기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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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재 기자
기사입력 2020-02-19 [12:36]

【브레이크뉴스 청도】박영재 기자=코로나19 사태가 확산 일로에 따라 청도소싸움경기가 무기한 연기됐다.

 

18일, 청도공영사업공사에 따르면 인접한 대구광역시와 영천시에서 확진자가 추가 발생함에 따라 청도군과 재난안전긴급대책 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고객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청도공영사업공사 관계자는“고객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중단기간 동안 자체 방역 장비를 총 동원해 경기장 내․외부 및 싸움소 대기 장소인 우사동에 대해 철저한 방역 소독으로 재개장 시 안전한 시설에서 고객을 맞이 하겠다”며 양해를 구했다.

 

▲     © 청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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