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동 "이제 대통령이 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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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02-22 [15:4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김승동 미래통합당 동구 갑 예비후보가 문재인 대통령의 대구 시민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다.

 

▲ 김승동 예비후보    

이와 함께 지금 당장 중국인 입국 금지와 선제적 조치로 대구 지역 중국인 유학생들의 입국을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잠정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배포한 자료를 통해 “대구·청도 지역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이 아니라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할 것”과 “대통령이 현장에 나서 직접 진두지휘하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같은 주장이 죽일 죄”냐며 “대통령이 답할 차례”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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