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25일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13번째'

신천지 교회와 관련...포항 코로나19 확진자 13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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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2-25 [14:19]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경북 포항에서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확진자는 최 모씨(여, 25)로 지난 23일 포항 북부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자가 격리에 들어가 25일 오전 확진판정을 받고 현재 자가 격리중이다.

 

한편 포항시는 확진자 동선을 파악 중에 있으며, 신천지 교회와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로써 포항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으로 늘어났다.

 

▲ 이강덕 포항시장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대응방안에 대한 설명을 갖고 있다.     ©포항시 제공

 

이 확진자는 지난19일 오전10시 50분 북구 죽도동 유지웅 치과와 오후1시45분 알파문구 양덕점을 방문한데 이어 21일 다시 유지웅 치과를 방문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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