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대구시, 코로나19 피해기업 바우처제도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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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03-27 [16:50]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재)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와 (재)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는 경북 · 대구지역의 경제 회복 지원을 위해 코로나 19 피해기업 대상 2020년 경북지역기업 혁신성장 바우처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북도/대구시의 추경을 통하여 시행되는 본 사업의 모집분야는경북지역 주력산업분야(지능형 디지털기기, 하이테크 성형가공, 바이오 뷰티, 기능성섬유)와 대구지역 주력산업분야(의료헬스케어, 분산형 에너지, 첨단소재부품)분야 및 전후방 연관 산업 영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3월 25일부터 이며 자금소진까지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비R&D분야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내용 및 금액은 단일 혹은 패키지지원 프로그램(3개이하) 3천만원 이내이며,기업부담금은 10%이상(VAT는 기업부담)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TP 홈페이지, 대구TP 홈페이지, 지역산업종합정보시스템의 ‘2020년 지역기업 혁신성장 바우처지원사업’모집공고에서 찾을 수 있다. 본 사업으로 경북지역 200개 이상, 대구지역 200개 이상 기업이 수혜를 받을 예정이다.

 

이재훈 경북TP 원장은 “이번 지원이 코로나19 피해기업에게 바우처 제도를 활용한 맞춤형 기업지원을 제공하여, 어려움을 겪는 지역기업의 성장정체 해결과 조속한 지역경제 활력제고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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