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양희 후보, 후원회장에 안문영 전 대구의료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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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03-27 [17:1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정의당 대구동구갑 양희 후보의 후원회장으로 제10대, 11대 대구의료원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경북 북부 근로자건강지원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는 안문영 전 대구의료원장이 맡았다.

 

▲ 양희 정의당 동구갑 후보     ©정의당 제공

안 전 원장은 재직시절 대구의료원의 현대화 사업에 따른 방만한 사업운영체계를 특성화·전문화를 통한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경영 내실화를 위한 강도 높은 개혁을 실시해 전국 지방의료원 최초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양희 후보는 “안 전 원장은 의료원장 시절 지역 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역할 강화와 의료취약계층 공공의료서비스 향상에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애주기별 건강관리서비스, 전 국민 건강 불평등 해소 등 정의당이 추구하는 공공보건의료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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