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대구경북 평균 경쟁률 4.8:1

대구 5.1: 1 경북 4.6: 1 25개 지역구에 121명 등록 민주당 통합당 국가혁명배당금당 전지역구 후보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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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03-28 [09:5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26일과 27일 양일간 실시된 21대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 결과, 대구와 경북의 평균 경쟁률은 4.8: 1로 나타났다.

 

세분화하면 대구가 12개 지역구에 61명이 등록해 5.1:1을 기록했고, 경북이 13개 지역구에 60명 등록으로 4.6:1을 나타냈다. 대구경북 합해 모두 121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대구에서 가장 높은 경쟁지역은 동구 을로 7명이 경쟁한다. 반면, 가장 낮은 지역은 중남구로 3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경북은 7명이 후보 등록한 경주시가 7:1로 가장 높았고, 의성군위청송영덕이 3명 등록해 가장 낮은 경쟁 지역으로 분류됐다.

 

▲   대구지역 후보 등록 내용

 

  © 경북지역후보 등록 내용

 
정당별로는 대구에서 민주당과 통합당, 그리고 국가혁명배당금당이 12개 전 지역구에 후보를 냈다. 무소속이 10명의 후보를 내면서 그 뒤를 이었고, 정의당 5명, 우리공화당 4명, 민생당과 민중당이 각 2명씩, 친박신당과 기독자유통일당이 각 1명씩의 후보를 냈다.

 

경북에서도 민주당과 통합당, 국가혁명배당금당이 모든 지역구에 후보를 냈고, 무소속이 14명이나 출마했다. 정의당, 우리공화당, 민중당이 각 2명씩, 민생당이 1명의 후보를 냈다. 이들 후보들은 오는 4월 2일 전까지 조직의 재정비 등을 한 뒤, 2일부터는 본격적인 본 후보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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