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대구 동을 강대, 선거운동 대신 전통시장 방역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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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03-28 [16:44]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미래통합당 대구 동구을 후보인 강대식 전 동구청장이 28일 전통시장 코로나19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방촌시장에서 방역활동에 나선 강대식 후보  

 

예비후보 시절부터 틈만 나면 방역 활동에 나섰던 강 후보는 이날 대한민국 특전동지회 대구지부 동구지회 회원, 육군50사단 501여단 동구대대 대원들과 함께 반야월 시장과 방촌시장에서 방역 소독 작업을 벌였다.

 

한결 밝아진 얼굴로 방역활동에 나선 그는 방역 중간 중간 자신을 알아보는 지역민들과 인사하고 코로나 안부를 물었다.

 

강대식 후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활기를 잃은 전통시장의 한산한 모습과 상인들의 깊은 한숨을 들을 때마다 답답하고 가슴이 아프다. 나와 평생을 함께 한 분들이다. 어찌 아프지 않겠는가. 무엇으로 이분들의 답답함을 뻥 뚫어 드릴 수 있을지 고민하지 않을 수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장 상인들의 숨통이 트여야 동구의 경제도 살아난다는 각오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정책 개발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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