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경북 선대위, 코로나19 방역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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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03-31 [17:08]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북도당 선대위는 31일 경산역에서 발대식을 대신하여 방역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미래통합당 경북 선거대책위, 코로나19 방역봉사활동 펼쳐     ©미래통합당 경북 선거대책위

 

방역에 앞서 김광림 미래통합당 최고위원 겸 대구.경북 총괄선대위원장은 “최근 어려워진 경제에 초유의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쳐 우리 경제가 너무 어려워지고 있다. 미래 통합당이 코로나19 로부터 국민여러분들의 안전을 지키고 위기상황의 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 국민 여러분과 고통을 함께하고자 출범식을 대신해 방역활동에 나섰다. 이 미증유의 국가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번 총선에 반드시 미래통합당을 지지해 주실 것”을 호소했다.

 

이어 최교일 경북공동선대위원장은“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전 국민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에 우리 경북선대위는 경북 각 지역의 후보들이 모이는 발대식을 피하고 코로나19 퇴치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선대위 대책 본부장들과 방역활동에 나기로 하였다.”고 행사취지를 밝히고 “미래통합당은 항상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하는 정당임을 기억해주시고 코로나를 잡고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당은 미래통합당 밖에 없다. 이번 선거에 반드시 미래통합당을 선택해주시길 바란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방역봉사에는 김광림 미래통합당 대구.경북 총괄선대위원장, 최교일 경북공동선대위원장, 윤두현 미래통합당 경산시 국회의원후보, 장경식 경북선대위 수석부위원장, 이광오 경북선대위 상임부위원장, 이근식 경북선대위 부위원장, 윤난숙 여성대책본부장, 김봉환 청년대책본부장, 김대영 SNS대책본부장, 박규탁 언론대책본부장, 정경민 대변인, 정우영 대변인, 박준경 차세대여성대책본부장, 이상로 상황실장 등 도당선대위 20명이 참석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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