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경주 김석기 후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완료

10일~11일 전국 어디서든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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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이 기자
기사입력 2020-04-10 [12:53]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미래통합당 김석기 후보(경주시 국회의원)가 10일 오전 8시 황성동 사전투표소인 황성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투표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 김석기 후보 사전 투표 모습  © 김석기 후보 제공

 

김석기 후보는 “코로나19 사태에 경주 시민여러분께서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한다”며 “건강을 지키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차원에서라도 사전투표에 많이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선거는 지역의 일꾼을 선택하는 선거이기도 하지만 정권을 되찾아 오기 위한 선거”라며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에 1석 차이로 패하고 국회의장 자리를 내주며 공수처법, 선거법 등 온갖 악법이 강행처리된 것을 결코 잊어선 안된다”고 미래통합당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어 “보수의 심장인 경주 시민여러분께서 보수의 승리를 이끌어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힘 있는 재선의원이 되어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내고 무너진 서민경제를 반드시 되살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전투표는 10일부터 오는 1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국가유공자증, 장애인 복지카드 등)만 지참하면 전국 어디서든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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