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코로나19 확산 사각지대 막는다!

가 -가 +

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05-22 [14:49]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경산자인학교 장애학생과 교직원 중 희망자를 대상자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무료로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 경산자인학교 코로나19 무료검사(학생 드라이브 스루 검사)  © 경북교육청

 

이번 무료검사는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감소하지만 재양성과 무증상 감염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등교수업을 앞두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경북도청과 협의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인 경산자인학교 특수학생 25명과 교직원 123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했다.

 

경산시 보건소에서 학교를 직접 찾아가 1차 검사는 5월 18일에, 2차 검사는 5월 22일에 진행했고, 학생은 학부모와 동행하여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검체했다.

 

임종식 교육감은“특별재난지역 내 위치한 경산자인학교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돌보는 좋은 기회가 됐고, 앞으로도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성현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