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서, 여성안심구역·귀갓길 현장 점검 나서

가 -가 +

김가이 기자
기사입력 2020-06-01 [15:1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이창록)는 범죄예방진담팀이 오는 12일까지 관내 여성안심구역 3곳과 여성안심귀갓길 19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 포항남부서, 여성아심구역 및 귀갓길 현장 점검 모습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이번 점검은 심야시간대 사회적약자(여성·아동)가 귀가 중 발생할 수 있는 여성대상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 차원으로 지역주민 대상 설문 조사를 통해 주민들이 느끼는 범죄불안 요소를 파악하고, 방범용CCTV, 보안등, 안내표지판 등 노후화 여부와 부족시설이 있는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이창록 서장은 “사회적 약자(여성, 아동)가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포항시와 협업을 통해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도 지속 추진해 시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가이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