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T, 안전 최우선의 현장 구현 위한 ‘공정위험성평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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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이 기자
기사입력 2020-06-02 [15:2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 원장 유성)는 안전 최우선의 현장을 구현하기 위한 ‘공정위험성평가(HAZOP : Hazard and operability) 교육’을 모든 연구원 및 기술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안전전문교육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를 통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2일 과정의 집합교육으로 2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3개월간 10차수에 걸쳐 포항본원, 광양분원, 송도분원 등에서 진행되며 교육 커리큘럼은 위험성평가 개론, 공정위험성평가(HAZOP) 분석 적용방법, 공정위험성평가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공정위험성평가(HAZOP) 교육 진행모습  © RIST 제공

 

RIST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설비 안전성 평가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연구개발 단계별로 체계적인 공정위험성평가 및 그에 따른 적절한 조치를 통해 현장의 안전성을 사전에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번 안전교육의 사전교육 성격으로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공정위험성평가 이해 및 수행절차’에 대한 사이버교육도 전 직원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편 RIST는 안전 최우선의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보다 고도화된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동시에 포스코그룹 내에서 선도적으로 첨단 안전장비, 시스템, 제도 등을 도입함으로써 안전 관련 테스트베드 역할도 함께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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