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도시 영천, '코로나19야 물럿거라'

가 -가 +

김가이 기자
기사입력 2020-06-04 [16:08]

【브레이크뉴스 영천】김가이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4일 안전한바퀴 캠페인(클린&안심)을 출근시간 서문육거리에서 가졌다.

 

▲ 영천시, 안전한바퀴 캠페인 모습  © 영천시 제공

 

이번캠페인은 5월 말부터 실시한 안심앤클린 안전한바퀴 캠페인의 일환으로 4차 캠페인이며, 1~3차는 장날을 맞아 영천공설시장에서 추진했다.

 

캠페인 주요내용은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 교육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홍보를 중점적으로 했으며 안전보안관, 재난안전지킴이 봉사단,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이 캠페인에는 최기문 시장이 직접 참여해 출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를 이끌어 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 예방에는 시민들의 참여도가 관건이므로 시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및 교육활동을 실시해 안전한 영천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가이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