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경상북도 지방기능경기대회 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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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06-04 [14:40]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는 오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금오공업고등학교 등 도내9개 경기장에서 465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경상북도 주최, 경상북도 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주관으로 2020 경상북도 지방기능경기대회가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기술강국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숙련기술인들의 경연장이 될 이번 지방기능경기대회는 폴리메카닉스 등 47개 직종의 경기와 함께 부대행사로 산업용드론제어 경기가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기존에 진행된 YoungSkill 올림피아드 경연대회와 문화․시연행사는 취소된 가운데 위원회에서는 경기장별방역 담당관 지정, 경기장 방역 실시, 경기장 내 방역물품 비치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조치를 충분히 병행하며 대회를 운영할 방침이다.

 

지난 1966년부터 50년 넘게 이어져 온 기능경기대회는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참여로 기술인재의 육성 발굴과 기술 향상은 물론 능력중심사회 구현에 기여해 왔다.

 

한편, 지방대회 입상선수에게는 상장과 메달 및 상금이 지급되며, 오는 9월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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